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부장판사 지영난)는 10일 장 씨가 남동생 경영 씨를 상대로 낸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경영 씨가 장 씨에게 3억1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장윤정은 동생에게 빌려줬던 3억 1000만 원을 두고 분쟁을 벌이다 결국 소송을 냈다. 경영 씨는 재판에서 돈을 모두 갚았다고 주장해왔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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