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당시 모텔 주인은 “연탄가스 냄새가 나 객실을 확인하던 중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시신이 발견된 방 안에는 타고 남은 번개탄이 있었다.
해병대 1사단은 숨진 김 상병과 이 일병의 SNS에 있는 유서 형태의 메모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공정성과 신뢰 근본적 훼손"…'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