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설명 - (사진1) 단 한분을 위해 ‘그분을 한두 시간 기다리는 건 기본이야….’ 지난 98년 우수교원 포상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한참 기다리다 지친 교원들이 대통령이 들어온다는 말에 너무 ‘반가워서’ 박수를 치는 모습.
|
||
(사진3) ‘밖에 누구 있는가’ 지난 96년 3월 5•18 관련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오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목을 빼고 밖을 내다보고 있다. 누가 마중 나왔는지 보는 것일까.
|
||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