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오는 3일 오전 정준양 전 회장을 소환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정준양 전 회장은 성진지오텍의 비정상적인 지분 거래 등 그룹 차원의 각종 비리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