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오는 3일 오전 정준양 전 회장을 소환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정준양 전 회장은 성진지오텍의 비정상적인 지분 거래 등 그룹 차원의 각종 비리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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