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엠블랙 승호 트위터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오전 3시 10분경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승호의 뺨을 한 대 때린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A씨가 2년 전 퇴사한 상태”라며 술자리 중 오해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사진출처=엠블랙 승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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