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와 문재인 대표는 28일 11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전격적으로 회동을 갖고 있다.
이들은 만나 총선룰을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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