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사진
국민안전처는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공 소방관의 해외소방 선진지 견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영웅지킴이는 소방관의 사기 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위해 2006년 7월부터 S-OIL과 함께 실시해온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대원 20명은 8박 9일간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등 서유럽 4개국을 돌며 소방시설을 시찰하게 된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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