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건국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 서울캠퍼스에 따르면 전날(27일) 저녁부터 동물생명과학대 학생 여러명이 폐렴 증상을 보였다.
다만, 폐렴보다 전염 속도가 빠르다고 판단해 학교는 이날 폐쇄 조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폐렴 증상을 보이는 학생 4명은 현재 건국대병원에 격리된 상태이며 12명은 자택에 머물고 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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