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장한평 중고차 매매시장은 현재도 50만2,600㎡ 규모로 중고차 매매, 부품, 정비업 집적지로 4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기존의 ‘중고차매매’ ‘부품’ ‘정비·튜닝 산업’을 활성화하고, 인근 중랑물재생센터와 연계해 ‘재제조산업(중고부품 리사이클링 산업)’을 새롭게 육성하는 이른바 ‘3+1 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시장은 ‘서울 일자리 대장정’ 17일차인 28일(수) 16시 장안평 중고차 매매센터 현장을 방문하고, 중랑물재생센터 강당에서 재제조협회 및 튜닝산업협회 관계자와 지역주민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듣는 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