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남 후보자는 기자단에 보낸 소감을 통해 “검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많은 시기에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아직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차분하고 겸허한 자세로 청문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검찰청은 조만간 청문회 준비단을 꾸려 인사청문회를 대비할 계획이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다음 달 중순경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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