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여사 싱가폴에서 태닝 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비키니 차림으로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윤미는 지난해 8월 둘째 딸 라엘 양을 출산한지 불과 5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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