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는 이 군 등과 함께 지난 15일 이천시 아버지의 빌라에 침입해 TV와 노트북 등 4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아버지의 집뿐 아니라 이천 일대 상가 4곳에서 280만 원 상당의 금품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그동안 훔친 물건을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헐값에 팔아 원룸 월세와 생활비로 사용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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