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충주시
정 씨의 고향인 충북 충주시 금가면 직능단체와 고 정연승 추모기념비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균)는 지난해 10월 28일 성금 모금과 재능기부로 ‘의인 고 정연승 상사 추모비’를 건립했다.
정 씨는 지난해 9월 근무부대로 출근중 교통사고 현장에서 중상자를 응급처치하던 중 다른 차량에 2차 사고를 당해 운명을 달리했다.
한편 추진위는 남은 성금을 정 씨의 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기금으로 전달하며 고인의 뜻을 기렸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