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캡쳐
20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는 백진희의 신혼집을 찾아가 “너 이러면 안 되는거잖아”라며 손을 붙잡았다.
하지만 백진희는 “아니요. 난 찬빈 씨랑 결혼했어요. 제 선택이었어요”라고 뿌리쳤다.
이에 전인화는 “내가 너 때문에 살아있는데 강만후에게 내딸이 휘둘리다니. 사월아 니가 왜 니가 나한테 이러면 안 되잖니”라며 울부짖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내딸 금사월’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