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 목포시는 저소득·취약계층 생계를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4일부터 시작했다.
가구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사업 참가자 110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오는 6월까지 삼학도공원 생태환경 정비사업,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및 하수도 준설사업, 북항맹꽁이 대체서식지 관리사업, 유아숲체험운영 생태해설자 지원사업 등에 배치된다.
근로시간은 39세까지 주당 40시간 이내, 65세 미만 26시간 이내, 65세 이상 15시간 이내다. 임금은 1시간당 6천30원으로 월차수당과 주차수당도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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