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기상청은 11일 아침 서울 최저기온을 영하 5도로 예상했다.
12일에도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영상 1도인 평년기온을 밑돌겠다.
하지만 다음 주 후반으로 가면 낮 기온이 평년보다 3~4도 높은 15도 안팎까지 올라 봄다운 날씨가 찾아오겠다.
다음 주부터는 남부지방에서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꽃소식이 이어지겠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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