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해운업 불황에도 ‘벌크선사’ 순항하는 까닭

장기운송계약 덕 매출 보장…“주력 사업보다 개별 선사 능력 중요” 지적도

[제1251호] | 16.05.03 18:3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