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www.kma.go.kr)은 홈페이지 ‘생활날씨’ 코너에 식약청과 함께 매일의 식중독 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그날의 최대 온도를 기준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음식물 부패 시간에 따라 지수로 표현한 것이다.
식중독 지수가 35~50이면 10시간 이내에 식중독이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식중독 주의’, 지수가 50 이상이면 7시간 이내에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식중독 경고’를 발령한다. 이때 음식을 조리하는 조리실의 온도는 상온보다 5℃ 이상 높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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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5.10.02 14: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