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9일 오전 1시께 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사 운수암 인법당에서 불이났다.
불은 인법당 120㎡와 불상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여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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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