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성구 제공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6일 오후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우치매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한편, 구는 관내 10개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2790가구에 대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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