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학원의 사진전에 자신의 작품을 내놓으며 아마추어 사진 작가 활동을 시장했다는 일본의 니시모토 키미코 할머니.
그는 “평범한 노인이지만 사진만큼은 평범하지 않다”며 자신의 셀카에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할머니의 열정과 유쾌함에 치얼스~!
기획 이수진 기자/ 디자인 백소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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