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심야 시간대를 이용해 아파트 주차장에서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A씨(20)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9일 오전 2시5분 쯤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의 문을 열다가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3일부터 4차례에 걸쳐 현금, 담배, 차량 등 5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경찰은 A씨의 범행에 3차례 가담한 B(16)군을 자택에서 붙잡아 같은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