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별난가족’ 캡쳐
12일 방송된 KBS1 ‘별난 가족’ 117회에서 반효정(박복해)은 치매증상이 심해져 아들을 찾았다.
전미선은 급하게 선우재덕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반효정은 집으로 온 선우재덕을 아들로 생각해 반갑게 맞이했다.
또한 전미선이 전을 만들어오자 먹여주라며 거들었다.
전미선은 마지못해 전을 먹여줬지만 그 모습을 이장이 목격해 또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별난가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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