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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설립 55년 만의 최대 위기’ 전경련 해체론 앞과 뒤

공공기관 회원사 연쇄 탈퇴…뿌리 깊은 ‘정경유착’ 뽑지 않으면 쓰러진다

[제1275호] | 16.10.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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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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