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과 음식을 옮기고 있는 박사모 부산 본부 회원들. 사진=최훈민 기자
[일요신문]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19일 집회를 마친 6시 10분쯤 서울 용산구 동자동 버스 대기 장소로 돌아와 전세버스 5호차로 소주와 음식을 옮기고 있다.
최훈민 기자 [email protected]
소주과 음식을 옮기고 있는 박사모 부산 본부 회원들. 사진=최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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