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배틀트립’ 캡쳐
26일 방송된 KBS ‘배틀트립’에서 이규한과 김기범은 체코 맥주의 끝판 왕 비어 스파를 체험했다.
이규한은 비어 스파에 매우 흡족해하며 “진작에 알았으면 매일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30분이 지나고 두 사람은 체코의 카펠교 아래 야경을 즐기며 저녁 식사를 했다.
넙치 그릴구이, 양갈비 등을 주문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배틀트립’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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