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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타이틀 곡으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인가수 테이. | ||
테이가 데뷔한 것은 지난 1월 중순. 데뷔 한 달 반 만에 정상의 자리에 오른 테이는 인기 정상의 여가수인 이수영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테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은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그동안 남자 가수의 경우 댄스 음악이 주류를 이뤄온 데 반해 테이는 정통 발라드로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한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 반밖에 안됐지만 테이는 벌써 전국 투어 팬 사인회까지 마친 상태다. 데뷔와 동시에 이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
여기에 최근 ‘3개월 단발 5천만원’에 두루넷과 지면 광고 계약을 맺어 CF 업계에서는 이미 톱스타 급에 올라섰음을 입증했다. 게다가 음반 판매량도 10만 장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연말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물론 대상까지 노릴 수 있는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