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7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비선실세의 몸통 최순실 씨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어떤 질의에도 “모릅니다”를 60번 반복했습니다.(중앙일보)
백소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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