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애는 현재 KBS <해신>에서 장보고(최수종 분)와 애틋한 연정을 나누고 있는 정화 역으로 인기를 끌면서 팬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수애의 매니저 이상훈 부장은 “당분간 소속 연예인들의 인터뷰는 하지 않기로 결정해 일일이 거절하고 있다”며 곤란함을 털어놨다.
X파일 유출사건으로 당분간 몸을 움츠린 채 분위기를 살피는 것은 연예인들과 기획사, 기자들 역시 마찬가지일 듯싶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
“뉴진스 못 잊는” 민희진이 밝힌 예술과 5·18 저항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