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13일 오후 4시35분께 대구 수성구의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지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5명이 지상 1층에서 6m 아래의 지하로 추락, 부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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