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안이 통과됐지만 광장을 메운 ‘촛불’의 불씨는 여전했습니다.
이제는 분노가 아닌 환호의 축제
점점 더 밝아지는 광화문의 분위기 속
상인들의 길거리 음식은 꽁꽁 얼어붙은 시민들의 몸을 녹여줬습니다.
그날 광화문 광장의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기획 이수진 기자/ 편집 백소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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