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자신 있다니까
|
||
| ▲ 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왼쪽),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 ||
현 정부는 일단 현대아산의 사업 정상화를 위한 중재자 역할에 양팔을 걷어붙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김 부회장 역시 정치권과 줄곧 인연을 맺어온 점을 볼 때 현대의 독점체제에 대한 변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이 정·재계 일각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
||
| ▲ 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왼쪽),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
“뉴진스 못 잊는” 민희진이 밝힌 예술과 5·18 저항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