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31일 낮 12시34분께 대구 달성군 유가면 유가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산 일부를 태운 뒤 20여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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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