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 볼, 와인스토퍼, 냅킨 홀더 등 다양한 집기에 한마리의 나비가 앉아있는 듯한 연출한 포인트 식기 인기
봄맞이 새 식기류를 구입하기위해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피숀 매장에서 고객이 포인트 주방용품을 둘러보고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7층에 위치한 `피숀’ 매장에서, 금속 공예 디자이너로 유명한 `마이클 아람’의 주방용품을 선보여 봄날에 어울리는 테이블 웨어를 제안했다.
특히, 쟁반, 볼, 와인스토퍼, 냅킨 홀더 등 다양한 집기에 한마리의 나비가 앉아있는 듯한 연출을한 포인트 식기류가 인기를 끌고있으며 봄맞이 홈 데코 아이템을 찾고있는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상품에 따라 99,000원 대부터 610,0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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