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SNL 코리아 9’ 캡쳐
2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9’에는 호스트 김소연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김소연은 정상훈의 보디가드로 채용돼 열정적으로 보호에 나섰다.
하지만 김소연은 10m를 달리고 체력이 방전되는가 하면 품 속에 자양강장제를 가지고 다녔다.
심지어 계단 몇 걸음에 탈진해 입원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tvN ‘SNL 코리아 9’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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