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SNL 코리아 9’ 캡쳐
1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9’에는 정혜성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정혜성은 남자친구 정상훈의 마음을 읽는 여자친구로 변했다.
그런데 정혜성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거짓말을 못한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미리 정상훈의 생각을 읽고 맞고, 울고, 경찰까지 부르려 했다.
주변 사람들은 “진짜 연기 잘 한다”며 박수를 칠 정도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tvN ‘SNL 코리아 9’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