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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비즈한국 창간 3주년 특집] 4차 산업혁명, 누구냐 넌② 배후가 있다?

인건비 절감이 주된 목적…개도국 저임금 한계 다다르자 자동화율 높이는 방향으로

[제1306호] | 17.05.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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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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