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캡처
2PM의 준케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만에 일 마치구 회식 이번주 금.토.일. 다음주 금.토.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PM 멤버 택연, 우영, 찬성, 준호, 닉쿤이 양꼬치 전문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택연 역시 자신의 SNS에 “진짜 웃겼다”라는 글을 올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정윤서 기자 ilyo4151@hanmail.net
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