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파스타나 야채 등을 삶거나 데칠 수 있다면 여러모로 편리할 것이다. 전자레인지용 조리세트를 사용하면, 불 옆에서 면이 익었는지 시계를 보며 확인하지 않아도 되고, 물이 끓는 시간을 벌 수 있으니 시간도 절약된다. 용기의 겉면에 가열시간 등이 모두 적혀있기 때문에 누구나 맛있게 면이나 야채를 조리할 수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5천엔(약 5만원)으로 혼자 사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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