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일요신문] 김정규 기자 =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 사업단은 지난 30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제6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6기 과정은 ㈜청운프레이크 구제정 대표를 포함해 총 81명이 수강했으며, 3월 21일부터 매주 화요일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리더십’의 주제로 총 10회 강좌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이론을 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중소기업이 변화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평가했다.
윤기용 LINC+ 사업단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기업의 성장과 리더의 역량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면서, “선문대가 산‧학‧관 허브의 구심점이 되어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운영된 CEO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료생들은 원우회 모임인‘강공회(강하게 공부하며, 공부로 앞서가는 충남 기업인 모임)’와 선문대가 작년 6월 개소해 운영하는 ‘스마트 오피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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