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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입장 바뀐 그들, 고개 숙이는 경찰과 맹공 나선 공권력 피해자들

백남기 씨 사건부터 밀양 송전탑, 용산 참사까지…움츠린 경찰에 칼 빼든 공권력 피해자들

[제1312호] | 17.06.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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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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