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여행은 돈 좀 있는 할리우드 스타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 사실. 하지만 최근 어지간한 갑부가 아니고서는 가입할 수 없는 최고급 요트 클럽이 생겨 화제다. 이름하여 ‘프라이빗시(PrivatSea)’가 바로 그것. 그리스의 석유 및 금융 재벌인 스피로 렛시스가 창설한 이 클럽은 회원 수를 100명으로 제한하는 럭셔리 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고급 요트와 개인 제트기, 빌라 등을 임대해주며, 가입비만 2만 1000달러(약 2000만 원)에 달한다. 물론 돈만 있다고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갑부라 하더라도 범죄 기록이 없고 사회적인 평판이 좋아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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