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나 밀러(24)와 관계를 깨끗하게 정리한 주드 로(33)가 이제 시에나보다 더 어린 여자를 찾느라 혈안이 돼 있다. 주드 로의 ‘영계밝힘증’은 할리우드에선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그런 그가 지난 1월31일 샤토마몽 호텔의 클럽에 나타나 ‘10대 사냥’에 나섰다고 해서 화제다. 목격자에 따르면 “주드 로는 이날 10대 아가씨들과 시시덕거리면서 놀았고, 이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수군거렸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신보다 18세나 어린 학생한테 유난히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주드 로의 대변인은 “어이없다”면서 이런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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