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보니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딱 맞는 듯하다. 최근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된 <보디 히트>의 스타 캐서린 터너(51)의 모습은 한마디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 몸은 비대해졌고 얼굴은 부어서 도무지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던 것. 그가 이렇게 변한 것은 10년 넘게 앓고 있는 류머티즘 관절염 때문이라는 것이 주위의 설명.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는 까닭에 어쩔 수 없이 계속 살이 찌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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