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루한 마우스는 가라.’ 컴퓨터 마우스 하나만으로도 밋밋한 사무실 환경이 싹 달라질 수 있다. 스위스의 마우스 제조업체인 ‘팻 세즈 나우(Pat Says Now)’사가 선보이는 마우스들은 개성만점의 독특한 제품들. 특히 빨강 초록 파랑 등 원색을 사용한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눈도 즐거운 것이 특징이다. 모양도 가지가지다. 고양이 강아지 칠리 하트 젖소 등이 인기며 최근 월드컵 시즌에 맞춰 각국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힌 ‘월드컵 마우스’도 등장했다. 가격은 24~29유로(약 2만 8000원~3만 40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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