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중독의 말로
마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휘트니 휴스턴(42)의 화장실이 최근 미 언론에 의해 공개됐다. 마치 돼지 우리를 방불케 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그가 얼마나 마약에 깊게 빠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참담한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올케에 따르면 휴스턴은 마약 때문에 거의 폐인 생활을 하고 있다. 마약에 취해 스스로를 깨물거나 때리는가 하면 하루종일 방에 틀어 박혀 섹스 머신으로 자위를 하거나 씻지도 않는다. 게다가 가끔 팬티에 그대로 오줌을 누기 때문에 생리대를 착용하고 있기도 한다고. 정말 그는 마약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까.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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