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특기 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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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대 내의 춤바람은 사실 배럿 역시 기대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처음에는 수강생도 고작 서너 명에 불과했고 수업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였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날이 갈수록 수강생이 늘더니 지금은 50~60명가량이 그에게 춤을 배우고 있을 정도다. 병사들의 요청에 이제는 강습도 매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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