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 연하의 애인과 사랑에 빠진 핼리 베리(39)가 주위의 걱정을 사고 있다. 다섯 달 전부터 모델 출신의 가브리엘 오브리(30)와 교제하고 있는 베리는 “이제야 제대로 된 짝을 만난 것 같다. 그의 아이를 낳고 싶다”면서 결혼까지 암시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이런 그에게 다소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제발 서둘지 마라”고 충고하면서 베리가 서둘러 결혼했다가 두 번 모두 이혼한 사실을 상기시켰다. 또한 그는 베리에게 “신중하게 처신하라”며 진심 어린 충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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