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열풍이 거센 요즘 할리우드에서는 ‘진정한 동안 배우’가 한 명 있어 화제다. 영화 <식스 센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아역 스타 할리 조엘 오스먼트(17)가 바로 그 주인공. 어떻게 된 일인지 세월이 흘러도 전혀 변하지 않고 있는 그의 얼굴은 열한 살이었던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너무도 똑같다. 얼굴만 조금 커졌을 뿐 눈 코 입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그의 모습에 사람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면서 놀라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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