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본능 2’로 활동을 재개한 샤론 스톤(48)이 촬영 기간 내내 무리한 요구를 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이미 출연료로 1400만 달러(약 130억 원)를 챙긴 그가 그것도 모자라 귀빈급의 요구 사항을 줄줄이 나열했다는 것. 여기에는 개인 제트기를 포함해 24시간 경호원, 유모 세 명, 비서 두 명, 개인 트레이너, 프레지던셜 스위트룸, 매일 3500달러(약 330만 원)의 용돈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영화 속에서 입었던 의상이나 보석까지 공짜로 가져갔다고 하니 아무리 가진 게 많아도 욕심은 끝이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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